충청

김이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장이 15일 영산강변 서창억새밭 일원에서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 주제로 열린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개막식’에서 참석자들과 개막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제공
이번 축제에서는 억새길 걷기와 노을 감상, 휴식 등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휴식왕을 찾아라’, ‘노을 530’, 반려견과 함께 억새길을 걷는 ‘왈왈런’ 등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가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1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