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사진 - 선양소주 전달식
조직위는 논산시청에서 ㈜선양소주와 엑스포 홍보를 위한 보조상표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양소주는 엑스포 홍보를 위한 보조상표 60만 장과 포스터 500장을 후원했다. 보조상표는 2026년 10월부터 소진 시까지 충남·대전·세종 전역에서 유통되는 ‘선양린’ 소주병에 부착돼 지역식당 및 업소 등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충청권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엑스포를 접하고,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충남·대전·세종 지역을 대상으로 한 엑스포 홍보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널리 알리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는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전국적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1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