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황민하, 전국체육체전 혼합복식 금메달
특히 황민하 선수는 지난 9월 개최된 '2026 단양군 내셔널컵 실업탁구대회'에서 남자복식, 혼합복식, 개인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3관왕을 차지한데 이어,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도 혼합복식 금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전국의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하는 큰 무대에서 값진 금메달을 획득한 황민하 선수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청 탁구단은 2022년 창단 이후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거두며 산청군 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1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