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사진 - 김원이 의원(전남광주 목포시)
김 의원에 따르면 이날 4자 회동에서는 최근 기념관 컨벤션동 대강당 하절기 셧다운을 초래한 냉방시설 개선사업과 기능이 정지된 울림못 개보수·방수공사 등 시설 노후화 개선사업, 전시시설 리뉴얼 문제를 협의했다. 이에 따라 빠르면 올해 말부터 연차적으로 시작될 예정인 기념관 전면 개보수 작업이 완료되면, 기념관은 기존 전시 위주의 공간에서 탈피해 ‘머물고 싶은 문화·휴식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김원이 의원은 “중앙정부 및 전남광주특별시, 목포시와 협력해 기념관이 하루빨리 시설개선 작업을 마치고, 시민의 사랑을 받는 목포의 랜드마크로 우뚝 서게 하겠다”고 밝혔다.
성종화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1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