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포스터(동요대회)
특히 이번 대회에는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와 조부모까지 3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중창팀도 본선 무대에 오른다. 세대를 이어 함께 노래하고 응원하며 온 가족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영암군은 올해 처음 개최하는 달빛 전국동요대회를 어린이들이 자신의 재능과 꿈을 마음껏 펼치고,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는 대회로 키워갈 계획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어린 시절 즐겨 부른 동요 한 곡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마음속에 남고, 가족이 함께 부른 노래는 소중한 추억이 된다”며 “전국에서 영암을 찾아오는 어린이들이 준비한 만큼 마음껏 노래하고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올해 첫발을 내딛는 영암 달빛 전국동요대회가 해마다 어린이와 가족들이 기다리는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2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