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입추 무색한 무더위, 배롱나무꽃 뒤로 내리쬐는 뙤약볕
검색 입력폼
충청

[포토뉴스]입추 무색한 무더위, 배롱나무꽃 뒤로 내리쬐는 뙤약볕

+
사진 - 배롱나무꽃
[충북=김도영 기자]절기상 가을의 시작인 입추(立秋)이지만 충북 한낮 기온이 최고 37도까지 치솟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청주시의 한 배롱나무꽃 뒤로 뙤약볕이 내리쬐고 있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

구독 및 후원 안내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구독과 후원은 뉴스 투모로우가 진실을 보도하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정기구독 / 일시 후원 금액 : 자유 결제

이시각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