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도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협력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헌혈버스를 운영하며, 도청 직원은 물론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계 헌혈자의 날은 헌혈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자발적 헌혈에 참여한 헌혈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도는 매년 짝수달 셋째 주 화요일마다 헌혈버스를 운영해 도민 참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올해에도 106명이 헌혈에 동참하는 등 지역 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 서고 있다.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으로 큰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세계 헌혈자의 날을 계기로 더 많은 도민들이 헌혈에 관심을 갖고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헌혈행사의 날 포스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