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센터 위촉 강사가 인권의 이해, 차별 사례 인식, 자기 결정권 존중 등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신의 권리를 되돌아보고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자신의 권익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권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은 논산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자 중심의 복지환경 조성과 인권 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4월에도 1차 인권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사진 - 복지관 이용자 인권교육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