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교육은 천안시민 5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비롯해 실생활 공간별 진단 컨설팅, 교수학습법 등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강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선발 과정을 거쳐 천안지역 내 초등·중학교에서 탄소중립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천안 탄소중립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진철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실천 역량 강화와 전문 인력 양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지역 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탄소중립 전문가 교육과정 운영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