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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지난해 서산시 재정운영 성과를 되돌아보고 재정집행에 대한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20일간 실시된다. 이번 방문은 검사 과정 중 하나로, 투입된 예산이 사업 목적에 맞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방문 대상지는 ▲보원사지 ▲희망공원 추모의 집 ▲자원회수시설 3개소며, 시가 추진한 주요 사업 가운데 예산 규모, 추진 성과, 종합 추진 현황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위원들은 각 현장에서 관련 부서로부터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관련 사업의 추진 성과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면밀하게 점검했다.
시는 결산검사가 완료된 후 지적사항에 대해 시정·보완을 거쳐 결산서와 결산검사 의견서를 5월 31일까지 서산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 중 서산시의회의 승인을 받아 서산시 누리집에 결산검사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맹호 결산검사 대표위원은 "남은 기간 동안 더욱 면밀한 검사를 통해 개선 방안과 권고사항을 도출해 내년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4 (일) 10:34


